고하도승강장 화장실 청소하시던 여사님 그러시면안됩니다
- 날짜
- 2026.08.16
- 조회수
- 221
- 등록자
- 이○○
8월15일 5시경 고하도승강장 화장실에서 못볼껄 봤습니다
방송에서 목포해상케이블카를 타면서 보는 경치가 너무 예쁘길래 갑작스럽게 목포로 떠났습니다
익산에서 두시간반을 걸려 목포에 도착했는데 오래걸려온 시간이 후회되지않을만큼 목포는 예쁜곳이더군요
밥을 먹고
간식도 먹고
해변데크도 산책하고
마지막으로 고하도승강장 화장실에 들렸다 장소이동을 할 계획이었는데
그만 못볼껄보고 바로 익산으로 차를 돌렸습니다
속이 울렁거리고 토할꺼같아서 뭘 먹을수도 없고
무엇보다 고하도승강장에 있는 그 어디도 그무엇도 만지고싶지않더군요
화장실 청소하시던 여사님
고무장갑낀손으로 각칸의 문을 열고닫고하며 화장실안에 있는 대소변이 다 묻어있는 휴지를 고무장갑낀손으로 직접 집어서 다른 큰봉투로 옮기시고
그 더러운 장갑으로 또 다른 칸 손잡이를 만지고 수도꼭지를 만지고
아 정말이지 순간 그어느것도 만지기 싫어 그냥 나왔습니다
안봤으면 모를까 내눈으로 직접 보고는 그곳을 이용할수가 없겠더군요
그때 그모습을 저랑 같이 보시던 젊은 여자분도 바로 그냥 나가셨습니다
사람들이 있는데도 아무렇지않게 행동하시는거보니 늘 이런방식으로 청소를 하신거같아보입니다
본인집 이래도 대소변묻은 휴지를 만진 장갑으로 이방저방 손잡이를 만지고 다니셨을까요?
이분이 이장갑으로 화장실만 청소하셨을까요?
모든게 다 만지고싶지않았습니다
이건 꼭 개선되어야할꺼같습니다
외국인분들도 많던데 말을 안할뿐이지 다 느끼고 계시지않을까요?
아이들 데리고 다시오자던 약속은 그냥 마음깊이 묻어두었습니다
당분간은 목포는 가고싶지않을꺼같거든요
방송에서 목포해상케이블카를 타면서 보는 경치가 너무 예쁘길래 갑작스럽게 목포로 떠났습니다
익산에서 두시간반을 걸려 목포에 도착했는데 오래걸려온 시간이 후회되지않을만큼 목포는 예쁜곳이더군요
밥을 먹고
간식도 먹고
해변데크도 산책하고
마지막으로 고하도승강장 화장실에 들렸다 장소이동을 할 계획이었는데
그만 못볼껄보고 바로 익산으로 차를 돌렸습니다
속이 울렁거리고 토할꺼같아서 뭘 먹을수도 없고
무엇보다 고하도승강장에 있는 그 어디도 그무엇도 만지고싶지않더군요
화장실 청소하시던 여사님
고무장갑낀손으로 각칸의 문을 열고닫고하며 화장실안에 있는 대소변이 다 묻어있는 휴지를 고무장갑낀손으로 직접 집어서 다른 큰봉투로 옮기시고
그 더러운 장갑으로 또 다른 칸 손잡이를 만지고 수도꼭지를 만지고
아 정말이지 순간 그어느것도 만지기 싫어 그냥 나왔습니다
안봤으면 모를까 내눈으로 직접 보고는 그곳을 이용할수가 없겠더군요
그때 그모습을 저랑 같이 보시던 젊은 여자분도 바로 그냥 나가셨습니다
사람들이 있는데도 아무렇지않게 행동하시는거보니 늘 이런방식으로 청소를 하신거같아보입니다
본인집 이래도 대소변묻은 휴지를 만진 장갑으로 이방저방 손잡이를 만지고 다니셨을까요?
이분이 이장갑으로 화장실만 청소하셨을까요?
모든게 다 만지고싶지않았습니다
이건 꼭 개선되어야할꺼같습니다
외국인분들도 많던데 말을 안할뿐이지 다 느끼고 계시지않을까요?
아이들 데리고 다시오자던 약속은 그냥 마음깊이 묻어두었습니다
당분간은 목포는 가고싶지않을꺼같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