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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시의 목포의대 불공정 심사에 대한 서남권 시민 참관단 구성 및 행정 전면전 촉구의 건

날짜
2026.09.02
조회수
290
등록자
김○○
[목포의대 사수] 민형배 통합시장 추천권 박탈하고 부지 적법성 실명 검증하라!
목포시 행정부에 강력히 요구합니다. 이번 전남광주통합시의 국립의대 후보지 선정 결과는 1.3점이라는 근소한 차이 뒤에 '50분 졸속 심사'와 '하루 전 급조된 심사위원'이라는 치명적인 절차적 하자를 숨긴 불공정 평가입니다. 거대 통합시 출범 이후 서남권의 의료 주권이 동부권과 광주 중심의 정치 논리에 짓밟힌 꼴입니다. 목포시는 단순히 유감 표명에 그치지 말고 행정 전면전에 나서야 합니다.

첫째, 목포시 주도로 [서남권 시민·전문가 참관단]을 즉각 구성하여 통합시의 향후 이의신청 및 검증 과정에 정식 참관인으로 동행할 수 있도록 조치해 주십시오.

둘째, 향후 재평가 시에는 국립대병원 설립 법령에 부합하는 '부지 확보의 적법성 및 안정성(국유지 여부)'이 최우선 정량 평가지표로 반영되도록 통합시청에 강력히 요구해 주십시오.

셋째, 또 다른 정치적 압력이나 밀실 비리를 막기 위해, 검증 위원 구성 시 민형배 통합시장과 통합시청, 특정 정당의 추천권을 완전히 박탈하고 대한의사협회 등 공인된 전문기관의 추천을 받도록 목포시가 선제적으로 대안을 제시해 주십시오.

신안, 무안, 진도, 완도 등 서남권 지자체와 연대하여 우리의 '목포의대'를 끝까지 지켜내 주시길 바랍니다.

민원업무처리

진행상태 (답변 처리기한 : 2026-09-30)
  1. 신청
  2. 접수
  3. 부서지정
  4. 담당자지정
  5. 완료현재진행상태
○ 안녕하십니까, 귀하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 먼저 이번 국립의대 후보대학 선정 결과와 관련, 심사 절차의 공정성과 위법성이 확인되고 있는 상황에서 목포시는 단순한 유감 표명 수준에
머무르지 않고 실질적인 법적·행정적 대응에 나서고 있음을 말씀드립니다.

○ 현재 목포대학교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를 상대로 제기한 ‘국립의과대학
신설 후보대학 선정·추천처분 효력정지 신청 및 취소 소송’을 지원하는 한편, 국회 기자회견, 1인 시위, 서남권 8개 시군 공동입장문 발표,
대통령실 및 교육부 등 정부 부처 공문 발송 등을 통해 위법·불공정한 추천안의 전면 재검토와 반려 조치를 촉구하고 있습니다.

○ 사법부의 판단 결과에 따라, 향후 재평가가 이루어질 경우 귀하께서 제안해주신 ‘서남권 시민·전문가 참관단’구성 및 향후 재평가 시
부지 확보의 적법성이 핵심 정량 평가지표로 반영되고, 절차적 공정성이 담보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또한 서남권 의료 주권 확립 및 생명권 보장을 위하여 신안·무안·진도 등 인접 시·군과의 연대를 강화하여 공동 대응 체계를 구축하도록 하겠습니다.

○ 시정에 대한 애정어린 관심과 귀한 의견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리며, 다른 질의 사항이 있으신 경우 큰목포기획단 의대유치팀(061-270-3780)으로 연락주시면
성심성의껏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09월28일 15시48분목포시청 기획관리국 큰목포기획단 의대유치팀(061-270-3780)
담당자
자치행정과 시정팀
담당전화번호
061-270-32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