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흥동 행정복지센터 고도현선생님께
- 날짜
- 2026.10.06
- 조회수
- 69
- 등록자
- 김OO
신흥동 행정복지센터 고도현선생님에게 감사에 편지를 남깁니다.
10월 6일 친정어머니께서 처음으로 개업하신 가게에 목포사랑카드 신청을 하시러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셨다고 합니다.
휴대폰은 통화와 문자만 하실줄 알며 그 흔한 인터넷주문조차 하기 어려워하시는 젊지만 미디어에 약한 환갑이십니다.
신청서를 작성해야한다는 말에 긴장을 많이 하시고 방문하셨다고 합니다.
사실 저희 친정어머니는 왼쪽귀가 잘 들리지 않으싶니다. 그래서 식당주문이나 병원접수조차 긴장하시고 어려워 하셔서 항상 보호자가 동행하는데 이번엔 사정상 혼자 가시게 되서 저 또한 걱정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다녀오신후 너무너무 좋은 분을 만나서 헤매지 않고 일처리를 하고 왔다며
칭찬합니다를 꼭 써야한다며 격양된 목소리로 말씀하셨습니다.
어머니께서 이렇게 친절하신 공무원분은 처음이셨다며 저런분이 계셔서 세상은 아직 살만한 세상이라구요.
간단하다고 생각되는 일이 다른 사람에게는 어려울 수 있다는걸 알고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선생님께서 행해주신 친절이 선생님뿐만 아니라 많은 공무원분들의 이미지를 상승시켜주었습니다.
진심을 다해 도와준 고도현선생님께 저희 어머니와 그리고 우리온가족이 마음을 다해 감사인사를 올립니다.
항상 가정에 평안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또한 힘든일이 생기셨을때 응원하고 감사해하는 누군가는 꼭 있다는걸 잊지 말아주세요.
이렇게 글을 작성하는게 맞는지 처음 작성하다 보니 맞지 않을 수 있지만 글을 올려봅니다.
10월 6일 친정어머니께서 처음으로 개업하신 가게에 목포사랑카드 신청을 하시러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셨다고 합니다.
휴대폰은 통화와 문자만 하실줄 알며 그 흔한 인터넷주문조차 하기 어려워하시는 젊지만 미디어에 약한 환갑이십니다.
신청서를 작성해야한다는 말에 긴장을 많이 하시고 방문하셨다고 합니다.
사실 저희 친정어머니는 왼쪽귀가 잘 들리지 않으싶니다. 그래서 식당주문이나 병원접수조차 긴장하시고 어려워 하셔서 항상 보호자가 동행하는데 이번엔 사정상 혼자 가시게 되서 저 또한 걱정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다녀오신후 너무너무 좋은 분을 만나서 헤매지 않고 일처리를 하고 왔다며
칭찬합니다를 꼭 써야한다며 격양된 목소리로 말씀하셨습니다.
어머니께서 이렇게 친절하신 공무원분은 처음이셨다며 저런분이 계셔서 세상은 아직 살만한 세상이라구요.
간단하다고 생각되는 일이 다른 사람에게는 어려울 수 있다는걸 알고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선생님께서 행해주신 친절이 선생님뿐만 아니라 많은 공무원분들의 이미지를 상승시켜주었습니다.
진심을 다해 도와준 고도현선생님께 저희 어머니와 그리고 우리온가족이 마음을 다해 감사인사를 올립니다.
항상 가정에 평안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또한 힘든일이 생기셨을때 응원하고 감사해하는 누군가는 꼭 있다는걸 잊지 말아주세요.
이렇게 글을 작성하는게 맞는지 처음 작성하다 보니 맞지 않을 수 있지만 글을 올려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