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년도에 용당1동에 계셨던 박순영팀장님, 천승윤주무관님 정말 감사합니다..
- 날짜
- 2026.10.12
- 조회수
- 52
- 등록자
- 강OO
23년도에 정말 힘든 시기였고 도저히 답이 없는 상황이라 자살을 몇 번이고 시도하던 시기였습니다.
그땐 정말 죽을만큼 힘들었는데 도와줄 가족도 없었고, 그냥 힘든채로 저 혼자 감당해야 하는 아주 어려운 시기였습니다.
그런데 그때 천승윤 주무관님이 계속해서 집에 찾아오셔서 제가 살아있는지 확인해주시며 저를 도와주셨고, 그때 박순영 팀장님도 같이 도와주셨습니다.
아직도 젊은 나이이지만, 그땐 더 어렸어서 도저히 어떻게 살아가야할지 몰랐는데 주무관님과 팀장님이 도와주셔서 2년 가까이 새로운 시작을 위해
나아갈 수 있었어요. 그때 팀장님과 주무관님께서 용당1동 주민센터에서 제게 해주신 말씀덕분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젊은데 못할게 뭐 있냐며 시작할 수 있다고 해주셨고, 따끔한 조언의 말씀도 해주셨습니다.
그때 팀장님과 주무관님이 아니었다면 이 세상 사람이 아니였을지도 몰라요. 제 죽음을 막아주시고, 새로운 삶까지 선물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싶었는데 지금은 용당1동에 근무하시지 않는 것 같아 방법을 모르다가 여기에 적습니다. 꼭 닿을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지금은 덕분에 살도 많이 빼고 취업 준비도 해서 저번 달에 목포의 조금 큰 병원의 소아과에 취직하게 됐습니다.
팀장님과 주무관님이 저를 도와주셔서 이렇게 된 만큼 저도 작지만 사회에 잘 환원하고 살겠습니다.
저를 기억하실진 모르겠지만, 저를 살려주셔서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앞으로 두분 다 좋은일만 있으셨으면 좋겠고 또 그때의 어려운 저를 도와주신 목포시청에도 정말 감사합니다.
그땐 정말 죽을만큼 힘들었는데 도와줄 가족도 없었고, 그냥 힘든채로 저 혼자 감당해야 하는 아주 어려운 시기였습니다.
그런데 그때 천승윤 주무관님이 계속해서 집에 찾아오셔서 제가 살아있는지 확인해주시며 저를 도와주셨고, 그때 박순영 팀장님도 같이 도와주셨습니다.
아직도 젊은 나이이지만, 그땐 더 어렸어서 도저히 어떻게 살아가야할지 몰랐는데 주무관님과 팀장님이 도와주셔서 2년 가까이 새로운 시작을 위해
나아갈 수 있었어요. 그때 팀장님과 주무관님께서 용당1동 주민센터에서 제게 해주신 말씀덕분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젊은데 못할게 뭐 있냐며 시작할 수 있다고 해주셨고, 따끔한 조언의 말씀도 해주셨습니다.
그때 팀장님과 주무관님이 아니었다면 이 세상 사람이 아니였을지도 몰라요. 제 죽음을 막아주시고, 새로운 삶까지 선물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싶었는데 지금은 용당1동에 근무하시지 않는 것 같아 방법을 모르다가 여기에 적습니다. 꼭 닿을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지금은 덕분에 살도 많이 빼고 취업 준비도 해서 저번 달에 목포의 조금 큰 병원의 소아과에 취직하게 됐습니다.
팀장님과 주무관님이 저를 도와주셔서 이렇게 된 만큼 저도 작지만 사회에 잘 환원하고 살겠습니다.
저를 기억하실진 모르겠지만, 저를 살려주셔서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앞으로 두분 다 좋은일만 있으셨으면 좋겠고 또 그때의 어려운 저를 도와주신 목포시청에도 정말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