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달유원지 청소하는 남성 미화직원
- 날짜
- 2026.08.19
- 조회수
- 8
- 등록자
- 김○○
2026년 8월 19일
오후 2시 15분~2시 30분경
당시 유달유원지 바닷가에서 물놀이 후 세족장을 이용하려고 했습니다. 세족장에서는 청소를 하고 있었으며, 청소하시는 남자 미화 직원이 작은 국그릇과 같은 도구로 흙을 바가지에 여러 차례 퍼내고 있었습니다.
제가 세족장을 이용하려 하자 해당 남자 미화직원이 "물을 계속 틀지 말라”는 취지로 큰소리를 두 차례 내며 제지했습니다. 또한 이용하는 동안 계속 눈치를 주는 듯한 태도를 보여 제대로 세족장을 이용하지 못하고 대충 발을 닦은 뒤 나왔습니다.
특히 당시 어린아이도 해당 남자 미화직원의 큰소리에 겁을 먹고 위축되는 상황이 있었습니다.
청소가 필요하다는 점은 이해하지만, 관광객이 이용하는 공공시설에서 청소를 이유로 이용객에게 큰소리를 내거나 이용을 사실상 제한하는 방식이 적절한지 의문입니다.
해당 시간대인 오후 2시 15분~2시 30분경의 근무 상황과 청소 담당자, 세족장 관리 및 이용객 응대 지침을 확인해 주시고, 향후 관광객들이 불편 없이 세족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개선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후 2시 15분~2시 30분경
당시 유달유원지 바닷가에서 물놀이 후 세족장을 이용하려고 했습니다. 세족장에서는 청소를 하고 있었으며, 청소하시는 남자 미화 직원이 작은 국그릇과 같은 도구로 흙을 바가지에 여러 차례 퍼내고 있었습니다.
제가 세족장을 이용하려 하자 해당 남자 미화직원이 "물을 계속 틀지 말라”는 취지로 큰소리를 두 차례 내며 제지했습니다. 또한 이용하는 동안 계속 눈치를 주는 듯한 태도를 보여 제대로 세족장을 이용하지 못하고 대충 발을 닦은 뒤 나왔습니다.
특히 당시 어린아이도 해당 남자 미화직원의 큰소리에 겁을 먹고 위축되는 상황이 있었습니다.
청소가 필요하다는 점은 이해하지만, 관광객이 이용하는 공공시설에서 청소를 이유로 이용객에게 큰소리를 내거나 이용을 사실상 제한하는 방식이 적절한지 의문입니다.
해당 시간대인 오후 2시 15분~2시 30분경의 근무 상황과 청소 담당자, 세족장 관리 및 이용객 응대 지침을 확인해 주시고, 향후 관광객들이 불편 없이 세족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개선해 주시기 바랍니다.




